Eric Park
Eric Park/memoir

2026年 9月 27日

  • 오늘은 딱히 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, 적어보니 그렇지도 않다 ㅋㅋㅋ

  • 아침 일찍 프랭클린 바베큐를 먹으러 갔다. 7시쯤부터 기다려서 11시에 들어갔는데, 맛은 있었지만 좀 느끼해서 다 먹지는 못했다.

프랭클린 바베큐에서 먹은 바베큐와 코울슬로

  • 집에 와서는 룸메이트랑 룸메이트 친구들이랑 마작을 했다. 재밌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들어와 잤다.

마작 테이블에 둘러앉은 친구들

  • 잠깐 낮잠을 자고 공부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오래 자버렸다.. 일어나서는 계속 시험 공부를 했다.

  • 요즘 공부가 좀 밀리고 있어서 이제 진짜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 더 중요한 걸 놓치기 전에 정신을 차려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