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ric Park
Eric Park/memoir

2026年 9月 23日

  • 요즘 잠을 잘 못 자서 오늘은 너무 피곤했다. 그래도 아침에 눈이 딱 떠지니까 운동 수업은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나갔다.

  • 가서 헬스도 하고 오랜만에 피클볼도 했다.

  • 피클볼이 끝나고 그냥 그대로 수업까지 들었다. 집에 와서 씻고는 거의 세 시간 동안 기절하듯이 잤다.

  • 일어나서 라면이랑 밥을 먹고, 내일 있을 가상화 수업 인터뷰를 계속 준비했다. 인터뷰를 잘 봐야 하는데 걱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