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ric Park
Eric Park/memoir

2026年 9月 22日

  • 오늘은 오전부터 평소처럼 수업을 들었다.

  • 드디어 연구 미팅을 다시 했는데, 궁금했던 걸 바로 여쭤봤다가 좋은 질문이라는 말을 들었다! 뭔가 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고, 다음 주 미팅도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
  • 미팅이 끝난 뒤에는 친구들과 맥주 자전거를 탔다.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었다 ㅋㅋㅋ

  • 나는 오스틴이 좀 시골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, 아래쪽으로 내려가 보니까 삐까번쩍하고 예쁜 건물도 많았다. 여기는 다시 와보고 싶다!

  • 같이 간 친구들이 해맑고 활발한 느낌이라 더 신나게 놀았던 것 같다. 전체적으로 행복한 하루였다.

  • 근데 요즘 새벽마다 집 앞의 쓰레기차가 엄청 쾅쾅거려서 잠을 잘 못 자고 있다.. 이건 어떻게 해야 할지 좀 걱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