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年 9月 20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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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거의 12시 반쯤 늦게 일어났다. 준비하고 밥을 먹고 학교에 가서 과제랑 공부를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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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ystems for AI 수업은 재밌기는 한데 과제가 너무 어려웠다.. 내가 시각적으로 이해를 못 하면 아예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는데, 계속 붙들고 있어도 아직 잘 모르겠다. 조금 비상인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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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다른 고민들에 자꾸 신경이 팔려서 집중을 못 하는 느낌이라 좀 스트레스를 받았다. 둘 다 잘해봐야 할 것 같은데, 사실 어떻게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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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밤에는 같이 과제를 하는 팀원과 회의를 하기로 했는데 조금 늦어진다고 해서, 이때다 싶어 memoir를 적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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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기타를 많이 못 쳤다. 목표곡이 있으면 더 재밌을 거라고 해서 뭘로 할지 고민 중이다. 불꽃놀이, Hysteria, 공드리, 이렇게 셋 중에서 고민 중이다!